길거리 한가운데 나앉아 빌빌대던 거지(꼴데빠 꼴리건)들과
그것을 본 지나가던 흑인 노동자(제리 로이스터)가 일궈낸 2년짜리 휴먼 드라마!
흑인 노동자는 열심히 일해서 거지들을 적당히 먹고 살 만하게 해주었스빈다.
근데 이 거지들은 옷 좀 입고 먹을 거 좀 먹고 하더니,
그만 배때지가 불러서 흑인에게 대체 왜 이 정도 밖에 못 해주냐고
무작정 화를 내기 시작했어요!
그렇게 휴먼 드라마에서 반전 드라마로 장르가 바뀐 채
영화는 다시 시작 되고...
To Be Continued...
네이년닷컴이나 따운쩜넷 같은 포탈 사이트 스포츠 뉴스 기사를 보다 보면
로이스터가 한국식 야구를 덜 배웠네 훈련방식이 문제네 어쩌네
그야말로 입으로 시작하는 입야구 쩐다능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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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감독이란다 꼴리건들아
그렇게 한쿡식 야구랑 지옥훈련 방식 좋아해서
한쿡인 감독님께서들 지난 세월 동안
대호와 난쟁이 동네 야구단으로 888577 찍고 살았더냐?
ㅋㅋㅋ?
진짜 악플러들 보고 있으면 돌겠다능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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